2009년 02월 13일
OpenID UX Summit 발표자료(2009.2.10)
OpenID ContextsOpenID가 지원할 수 있는 기능들에 대해 설명합니다.
MySpaceID Usability TestingMySpace에서 시도한 다양한 OpenID 적용 방안 소개
Fed Login Idp Popup 20090210 Draft시나리오에 따라 popup 메시지를 변형하는 Google의 실험 소개
OpenID UX Summit기존의 OpenID 입력창이 아닌, 새로운 타입의 OpenID 입력창(id selector, RPX...) 소개
What an "RP" WantsPlaxo의 2 단계 OpenID+OAuth 절차 소개
Open ID summit - FacebookOpenID는 아니고, Facebook의 자체 인증 서비스인 Facebook Connect에 대한 소개
# by | 2009/02/13 07:45 | 기타 ID 동향 | 트랙백(1) | 덧글(1)
2008년 11월 17일
OpenID/OAuth UX 서밋
title; Live Blogging the OpenID/OAuth UX Summit
link; http://therealmccrea.com/2008/10/20/live-blogging-the-openidoauth-ux-summit/
요즘 포스팅 꺼리를 적어두고 못쓰는 일이 너무 많네요. 완성되지 않더라도 꼬박꼬박 올리는 편이 나을 것 같습니다..
지난 달, Google과 Yahoo!의 OpenID 사용성 보고서에 대한 내용이 OpenID/OAuth Summit에서 논의되었습니다. 위 링크에서 Live Blogging을 해줘서 마치 그 장소에 있었던 만큼의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아주 많은 정보가 나왔으니 UX와 관련된 일을 하시는 분은 원문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아래는 제가 관심있는 부분을 발췌한 부분입니다.
Facebook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대부분의 사용자는 Phishing에 대해서 모른다고 합니다. 외국에는 피싱사이트로 인한 피해가 상당히 많은데 - 국내 사례는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 도 불구하고 사용자들의 인식이 적다니, 만일 누군가 피싱사이트를 만들면 그 피해는 상상을 초월할 것 같습니다. 가령 네이버나 다음같은 포털, 금융 사이트인 경우에는 더 심각하겠죠.
OpenID에는 UI와 관련된 스펙이 없었는데, 이번 기회에 UI 스펙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또한 OpenID의 스펙을 확장하여 email을 지원하도록 만들려고 합니다. OpenID 커뮤니티에서 2.1 버전을 만드는데 포함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Yahoo!의 OpenID는 RP마다 다른 OpenID를 할당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임의로 만든 OpenID가 많이 사용된다네요. 그래서 처음에 저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현재는 RP에 reputation을 유지하려는 사람이 적다, 익명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많다라고 말이죠.
그런데 실제로 사용해보면 초기 설정에서 한지 모르겠는데, 저는 자동으로 임의로 만든 OpenID를 사용하게 되어 있더군요. 그리고 사용중에는 선택을 변경하는 단계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 결과는 좀 다를 수도 있다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서밋 행사 사진입니다.(출처: http://www.flickr.com/photos/56624456@N00/)


link; http://therealmccrea.com/2008/10/20/live-blogging-the-openidoauth-ux-summit/
요즘 포스팅 꺼리를 적어두고 못쓰는 일이 너무 많네요. 완성되지 않더라도 꼬박꼬박 올리는 편이 나을 것 같습니다..
지난 달, Google과 Yahoo!의 OpenID 사용성 보고서에 대한 내용이 OpenID/OAuth Summit에서 논의되었습니다. 위 링크에서 Live Blogging을 해줘서 마치 그 장소에 있었던 만큼의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아주 많은 정보가 나왔으니 UX와 관련된 일을 하시는 분은 원문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아래는 제가 관심있는 부분을 발췌한 부분입니다.
The Summit is a response to recent usability studies by Yahoo and Googlethat show the current state-of-affairs with OpenID and OAuth is quitepoor, and we need together to find a user experience for the “openstack” that works for consumers.
Facebook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대부분의 사용자는 Phishing에 대해서 모른다고 합니다. 외국에는 피싱사이트로 인한 피해가 상당히 많은데 - 국내 사례는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 도 불구하고 사용자들의 인식이 적다니, 만일 누군가 피싱사이트를 만들면 그 피해는 상상을 초월할 것 같습니다. 가령 네이버나 다음같은 포털, 금융 사이트인 경우에는 더 심각하겠죠.
Facebook research showed that users had little or no understanding or savvy about phishing and URLs.
OpenID에는 UI와 관련된 스펙이 없었는데, 이번 기회에 UI 스펙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Rising chorus for coming together to develop a common UI spec for OpenID. A call for five volunteers. Hands raised include Chris Messina(Vidoop), Joseph Smarr (Plaxo), Eric Sachs (Google), Max Engel(MySpace), and, drumroll, Julie Zhuo (Facebook). That’s great!
또한 OpenID의 스펙을 확장하여 email을 지원하도록 만들려고 합니다. OpenID 커뮤니티에서 2.1 버전을 만드는데 포함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Chris Messina advancing the idea of email address as OpenID, something under consideration for OpenID 2.1.
Chris Messina now leading a discussion about the proposal to extend the OpenID spec to allow email addresses as OpenIDs. Mike Jones of Microsoft asserts this creates a major security vulnerability.Discussion underway.
Yahoo!의 OpenID는 RP마다 다른 OpenID를 할당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임의로 만든 OpenID가 많이 사용된다네요. 그래서 처음에 저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현재는 RP에 reputation을 유지하려는 사람이 적다, 익명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많다라고 말이죠.
그런데 실제로 사용해보면 초기 설정에서 한지 모르겠는데, 저는 자동으로 임의로 만든 OpenID를 사용하게 되어 있더군요. 그리고 사용중에는 선택을 변경하는 단계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 결과는 좀 다를 수도 있다고 봅니다.
Allen now showing and talking about Yahoo’s implementation of OpenID.It is *much* improved over the version they went out the door with(shrinking 14 steps to two). Allen shares that “machine-generated”OpenID URLs have proven *way* more popular than user-selected. Surprised reactions.
마지막으로 서밋 행사 사진입니다.(출처: http://www.flickr.com/photos/56624456@N00/)


# by | 2008/11/17 01:06 | 기타 ID 동향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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