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myopenid

2009년 3월, OpenID 적용사이트 37000여개에 달함

Relying Party Stats as of Mar. 1, 2009

2009년 3월 1일자, myOpenID OP를 사용한 RP는 37,517개입니다. 다음 달이면 4만개를 돌파할 것 같습니다.

by S_H_Kim | 2009/03/19 08:56 | 기타 ID 동향 | 트랙백

해외 openid 현황(2008/11)

title; Relying Party Stats as of Nov. 1st, 2008
link; http://blog.janrain.com/2008/11/relying-party-stats-as-of-nov-1st-2008.html

해외의 대표 OP(OpenID Provider)인 MyOpenID의11월 수치가 공개되었습니다.

RP수는 27000여개에 달하는군요. 지난 달에 Google, Microsoft의 OP 지원이 발표되었기 때문에 분위기가 좋을 것 같습니다. 올해 안에 3만개 정도는 충분히 달성하겠군요.

사용자 수는 계단식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제 Yahoo!, Google, Microsoft이 OP가 되었으니, MyOpenID의 사용자 수는 줄어들 것 같은데도 실제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프를 보면 사용자 수가 변화하는 것만 보이지, 수치가 보이지 않습니다. 의도적으로 숨겼다는 의견이 있는데, 제 생각도 그렇습니다. 실제로 OpenID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예상보다 아주 적을 것 같습니다.




by S_H_Kim | 2008/11/13 12:37 | 기타 ID 동향 | 트랙백 | 핑백(1)

내 openid는 나를 얼마나 보여줄까요?

요즘 한동안 출장이 많아서 블로그 관리가 뜸했습니다. 읽고 있는 글은 많은데 정작 포스팅 하려니 시간이 많이 걸리더군요. 너무 쉬는 것 같아 간단히 하나 올립니다.

openID url에 대해 두가지 상반된 견해가 있습니다. 

1. 프라이버시 보호

openID를 통해 개인의 다른 정보까지 추적할 수 있게 됩니다. 어떤 사람은 단순히 가입없이 블로그 덧글만 달고 싶은데, openID로 자신의 신원까지 노출될 수 있는 문제가 생깁니다.

2. 평판(reputation) 관리

어떤 사람은 온라인에서의 평판을 유지하기 위해 openID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저도 openID를 제 블로그인 ayo79.egloos.com 으로 사용하는 것처럼 말이죠. 이 경우, 자신이 보여주고 싶어하는 정보를 openID url을 통해 타인에게 보여줄 수 있고, 타인은 나의 정보를 얻기 위해 openID url을 방문할 수 있습니다.

I cringe when I think about people clicking through to my OpenID user page. There's almost nothing there about me. It's nearly a dead end.
출처: http://www.readwriteweb.com/archives/the_troubles_with_openid_20.php

얼마 전만 해도 myID와 IDtail은 상반된 행동을 보였습니다. myID는 openID url에 아무런 정보가 없었지만, IDtail은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 처럼 화려하게 치장했죠.(사진을 클릭하시면 큰 화면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 글을 올리면서 myID 사이트에 가보니 어느새 프로필 페이지가 생겼습니다.


해외 사이트는 어떤지 궁금해졌습니다. 가장 유명한 OP(OpenID Provider)인 MyOpenID는 어떨까요? 무난한 소개 화면을 보여줍니다.


마지막으로 Daum의 프로필 화면을 보시겠습니다. 제가 Daum의 화면을 가장 마지막에 배치한 것은 무슨 의도가 있어서겠죠? ㅎㅎ


마지막으로..

openID를 통해 자신을 가장 많이 드러낼 수 있는 방법은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의 url을 openid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openID의 delegate 기능 을 이용하면 가능하죠.

by S_H_Kim | 2008/02/21 10:50 | CardSpac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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