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idtail
2008/05/28 OpenID를 이용한 피싱 사이트 [2]
2008/04/03 myID의 제한적 본인확인 방법 [3]
2008/03/27 야후(Yahoo!), 구글의 오픈소셜(Open Social) 프로젝트 참여
2008/03/26 IDtail의 오픈소셜(open social) 세미나 후기
세션1: 소셜 웹과 개방화
세션2: 오픈 플랫폼 트렌드
세션3: 오픈소셜 기반의 플랫폼 전략
세션4: 오픈소셜 기반 어플리케이션의 가치
세션5: 오픈소셜 기반의 어플리케이션 개발과 적용
그러나 국내에서의 오픈소셜이란, 아직은 어렵고 생소한 개념이기에 보다 많은 분들과
쉽고 재미있는 오픈소셜을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 바로 "선착순 100분을 무료 초대합니다!"
http://www.idtail.com/event_conferences/request
뿐만 아니라 이러한 논의를 바탕으로 국내의 상황을 점검할 수 있는 발제와 토론도 진행한다. 공인 인증에 대한 웹 브라우저 차별 대안 기술을 요구하는 소송을 진행 중인 김기창 교수(고려대 법대)가 주관하는 패널에서는 오픈 웹 소송 진행과정, 공인 인증 대안 기술, 지불 대안 기술, 웹 표준 진행 이슈 등 산적한 국내 웹 기술 이슈들에 대해 신현석(시도우), 옥상훈(어도비시스템즈), 이동산(페이게이트)씨 등이 함게 토론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700명에 한해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미래웹포럼 홈페이지(http://webappscon.com/fwf)에서 선착순으로 등록 가능하다.
# by | 2008/06/04 22:49 | CardSpace | 트랙백



# by | 2008/05/28 21:03 | 기타 ID 동향 | 트랙백 | 덧글(2)
먼저, 이미 로그인 되어 있다 하더라도, 아직 본인 확인이 안된 사용자가 본인확인 요청 사이트 접근시 다시 로그인을 하게됩니다. 이때, 레몬펜의 기존 기본적인 SREG 항목이외에도 추가적인 정보요청이 발생한 것이므로, myID 는 사용자에게 사이트 인증 승인을 요청을 다시 하게됩니다. 이때, 본인확인 필드가 추가됩니다.
일단, myID 와 레몬펜 모두 오픈마루의 서비스 이기 때문에 정책상의 문제는 없습니다. 그리고, 기술적으로도 OpenID 1.1 프로토콜을 확장해서 적용했으며, 2.0 프로토콜에 대해서도 고려했습니다. 오픈아이디 커뮤니티에서 이 프로토콜에 대한 피드백을 수렴하여, 국내 표준으로 제안드리고자 합니다. 일단, 레몬펜을 비롯한 오픈마루의 RP 들은 이 프로토콜을 따르게 되므로, 다른 IDP 라도 이 프로토콜 상의 본인인증 요청을 처리해 주시면 적용 가능합니다. 물론, 모든 IDP 의 답변이 신뢰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그것은 이후의 문제로 남기겠습니다.
# by | 2008/04/03 00:31 | CardSpace | 트랙백(1) | 덧글(3)
야후, 마이스페이스, 구글은 커뮤니티 주도의 개방적 소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오픈소셜(OpenSocial)의 스펙과 관련, 오프소셜이 중립적이고 장기적으로 이용될 수 있도록 오프소셜 재단을 설립해 운영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오픈소셜 재단은 독립적인 비영리기관으로 정식으로 지적재산과 거버넌스 기능을 갖추며 재단에 출연할 자산은 2008년 7월 1일까지 이관될 예정입니다.
이 같은 결과는 소셜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광범위한 플랫폼으로 사이트가 사진 공유, 게임, 미팅 주선 등 친구나 사람들과 연락하는 내용이 포함된 사이트를 더욱 재미있고 유익하게 만듭니다. 사실상 야후가 오픈소셜을 지지하고 있기 때문에 이제 개발자들은 하나의 API를 배워서 5억만 명의 사용자에게 접근하고 이들을 서로 연결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게 됐습니다.
# by | 2008/03/27 18:25 | 기타 ID 동향 | 트랙백
2008년 3월 21일, IDtail이 주관하는 오픈소셜 세미나에 참석했습니다. 늦었지만 후기를 올립니다.
오픈소셜과 IDtail
우선 구글의 오픈소셜(Open Social) 프로젝트에 대해서 설명드려야겠지만, 저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올린 관련 포스팅을 참고바랍니다.
예전부터 IDtail의 행보를 관심있게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OpenID에서 시작하여 소셜네트워킹 사이트로 진화하는 모습은 제가 생각만으로 그쳤던 방향 과 일치했거든요.
작년 중반부터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로 변화했고, 작년 말에 나온 구글의 오픈소셜을 전면 도입하여 '마이템'이라는 오픈소셜 플랫폼을 구축했습니다. 제가 참석한 세미나는 오픈소셜과 함께 IDtail의 '마이템'을 소개하는 자리였습니다.
http://www.hedgeplus.net/entry/드디어-아이디테일이-오픈API를-공개합니다
http://www.hedgeplus.net/entry/아이디테일과-오픈소셜을-함께-할-분을-찾습니다
발표자료는 송교석 팀장님이 올려주신다고 했으니 조만간에 추가하겠습니다^^;
장단점
발표를 들으면서 오픈소셜의 장단점을 고민해 보았습니다. 장점은 바로 모든 사람들이 윈-윈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용자: 어디에 있던지 동일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음.
개발자: 어플리케이션 하나만 만들면 어느 사이트에서도 적용할 수 있음
대규모업체: 서비스 부재로 인한 사용자 이탈현상 방지
소규모업체: 초기 서비스 개발 부담 줄어듬
단점은 무엇일까요? 두 가지를 생각해 볼 수 있는데, 하나는 매력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규모 사이트는 사용자를 끌어오기 어렵게 되고 대규모 사이트는 해당 어플리케이션을 그대로 자사에 적용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즉,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커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어플리케이션은 동일하지만 도메인 내의 정보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네이버의 사용자와 다음의 사용자가 동일한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는 있지만, 다른 도메인의 정보에는 접근할 수 없습니다.
전망
'데이터는 모두 사용자의 것'이라는 표현을 IDtail의 세미나에서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언젠가는 사용자가 자신의 데이터를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물리적으로는 어디에 있던지, 사용자 입장에서는 전혀 상관없게 될 것입니다. 도메인 간에 데이터를 자유롭게 교환할 수 있고, 사이트 간의 사용자들도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습니다. 바로 데이터 이동성(Data Portability)이 추구하는 미래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시기상조입니다. 일단은 오픈 소셜이 더 현실적인 방향이라는 생각입니다. 사람들이 어디서나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받게 되면, 언젠가 도메인 간의 정보 공유에 대한 필요성이 생기겠죠. 그 때가 바로 데이터 이동성으로 진화하는 시점이 될 것입니다.
오픈 소셜의 특성상, 참여하는 사람들이 많을 수록 오픈 소셜의 이점이 부각될 것입니다. IDtail 세미나에서 만난 분들은 다들 오픈 소셜을 도입할 수 있는 위치에 있었습니다. IDtail이 좋은 성과를 만들어 내면 다른 업체들도 자발적으로 따라올 것입니다.
# by | 2008/03/26 21:28 | CardSpace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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