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15일
4월 2주 ID 관리 동향
Identity in the Browser (IDIB) - More Complexity than Meets the Eye
브라우저 기반의 ID 관리도구가 해결해야 하는 이슈를 제시합니다.
I'll Send You a Card: Information Cards in the Wild
Azigo는 flex로 만들어진 cardspace입니다. 브라우저가 구동할 때마다 스스로 실행하도록 개발되어 있는데, 이를 이용하여 사용자의 웹 사용 행태를 개인화하는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정 카드를 발급받으면 기존과는 다른 형태의 웹페이지를 보게 되고, 부가적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사용자는 카드를 발급받아 설치하기만 하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백서자료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After Early Fame, DataPortability Project Matures
DataPortability 프로젝트의 대표인 Cris Saad가 2008년 이후의 진척상황에 대해 인터뷰한 자료입니다. 여러 업체와 꾸준히 논의를 하고 있으며 여러가지 초안을 작성중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많이 느리고, 프로젝트가 Saad 위주로 흐르기 때문에 열광적인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모질라 재단과 같은 역할을 하고 싶다고 하는데, 일단은 구체적인 결과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단순히 DataPorability를 위한 표준과 참여 업체를 나열하는 것만으로는 발전이 없습니다.
Part I - The JSR-196, a general overview
Part II - How to install a OpenID Module on Glassfish
Part III - Using OpenID in your Web Application
OpenSSO(Glassfish)에서 OpenID를 사용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VRM Hub Open Space event follow-up
런던에서 VRM 워크샵이 열렸습니다. 내용에 대한 소개는 없습니다. 대신 유용한 링크 몇개를 소개해주었습니다.
http://www.vrmlabs.net/ : VRM 컨셉의 서비스를 소개합니다.
http://groups.google.com/group/vrm-hub : 글이 몇개 없지만, 이번 달 들어서 다시 논의를 시작하는군요. 당장 가입했습니다.
http://www.vrmhub.net/vrm-hub-monthly-evenings/ : 여기도 2008년 8월 이후로 글이 없네요..
So what has the DataPortability Project been doing?
DP의 활동이 뜸한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다양한 일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태스크포스 형식으로 여러 업무를 진행하지만 , 실제로 각각의 내용을 살펴보면 가치있는 정보가 아직 안보입니다.
Delayed again, Microsoft to ship ILM “2” in Q1 2010
MS의 ILM(Identity Lifecycle Manager) 2가 2008년 하반기에서 2010년 상반기로 출시연기 되었습니다. 다음 3분야에 대한 얼리어답터의 피드백을 받는 작업이 남았기 때문입니다.
- 정책 룰 관리에 대한 사용성 개선
- DB 성능과 확장성 개선
- Windows XP SP2 사용자를 위한 self-service 패스워드 리셋 기능 구현(현재는 SP3에만 지원)

브라우저 기반의 ID 관리도구가 해결해야 하는 이슈를 제시합니다.
- 모든 상용 브라우저에서 구동되는 일반적인 방안
- 모바일 웹에도 적용 가능
- 다양한 인터넷 사용자가 쉽게 사용할 수 있음
- 인증 절차에서의 보안 수준 보장
- 피싱 방지
- ID 관점에서의 브라우저 보안
- 클라우드 컴퓨팅 지원
- 표준 또는 최신 기술 사용 여부(SAML, OpenID, OAuth 등)
- 호스트된 vs. 클라이언트 기반의 ID 셀렉터
- 여러 ID, 정체성 지원
- 여러 IDP(IDentity Provider) 지원
- SP(Service Provider)가 어떤 IDP와 동작하기를 원하는지, 어떤 정보를 전달받고 싶은지를 만족시킴
- self-registered와 organization-registered된 ID/정보를 구분하여 제공 가능(적당한 용어가 생각나지 않네요)
- Federation의 어려운 문제 해결(다중 세션, 타임아웃, 로그아웃 등)
- 여러 조직/개체를 아우르는 정책 집행(enforcement)
- 감사/컴플라이언스/거버넌스
- 인증서 기반의 인증 활용
- InfoCard/CardSpace 방안 지원
- Higgins 방안 지원
- 특정 기술에 대한 라이선스 정책
I'll Send You a Card: Information Cards in the Wild
Azigo는 flex로 만들어진 cardspace입니다. 브라우저가 구동할 때마다 스스로 실행하도록 개발되어 있는데, 이를 이용하여 사용자의 웹 사용 행태를 개인화하는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정 카드를 발급받으면 기존과는 다른 형태의 웹페이지를 보게 되고, 부가적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사용자는 카드를 발급받아 설치하기만 하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백서자료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After Early Fame, DataPortability Project Matures
DataPortability 프로젝트의 대표인 Cris Saad가 2008년 이후의 진척상황에 대해 인터뷰한 자료입니다. 여러 업체와 꾸준히 논의를 하고 있으며 여러가지 초안을 작성중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많이 느리고, 프로젝트가 Saad 위주로 흐르기 때문에 열광적인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We're doing a vendor grid, which is a list of vendors and openstandards and comments on how that vendor supports that open standardor not, and to what extent.
We're also developing a data portability-compliant EULA, which is goingto be essentially a Creative Commons for end-user licenses.
모질라 재단과 같은 역할을 하고 싶다고 하는데, 일단은 구체적인 결과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단순히 DataPorability를 위한 표준과 참여 업체를 나열하는 것만으로는 발전이 없습니다.
Our job is to promote their efforts in a way that provides context.OpenID and OAuth and Portable Contacts and APML by themselves don'tsolve the data portability problem. What we were missing from theconversation a year ago was a group that said: "We need to use OpenIDplus OAuth plus Portable Contacts, and then you can start to get somedata moving around." That's our job.
Part I - The JSR-196, a general overview
Part II - How to install a OpenID Module on Glassfish
Part III - Using OpenID in your Web Application
OpenSSO(Glassfish)에서 OpenID를 사용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VRM Hub Open Space event follow-up
런던에서 VRM 워크샵이 열렸습니다. 내용에 대한 소개는 없습니다. 대신 유용한 링크 몇개를 소개해주었습니다.
http://www.vrmlabs.net/ : VRM 컨셉의 서비스를 소개합니다.
http://groups.google.com/group/vrm-hub : 글이 몇개 없지만, 이번 달 들어서 다시 논의를 시작하는군요. 당장 가입했습니다.
http://www.vrmhub.net/vrm-hub-monthly-evenings/ : 여기도 2008년 8월 이후로 글이 없네요..
So what has the DataPortability Project been doing?
DP의 활동이 뜸한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다양한 일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태스크포스 형식으로 여러 업무를 진행하지만 , 실제로 각각의 내용을 살펴보면 가치있는 정보가 아직 안보입니다.
Delayed again, Microsoft to ship ILM “2” in Q1 2010
MS의 ILM(Identity Lifecycle Manager) 2가 2008년 하반기에서 2010년 상반기로 출시연기 되었습니다. 다음 3분야에 대한 얼리어답터의 피드백을 받는 작업이 남았기 때문입니다.
- 정책 룰 관리에 대한 사용성 개선
- DB 성능과 확장성 개선
- Windows XP SP2 사용자를 위한 self-service 패스워드 리셋 기능 구현(현재는 SP3에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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