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4주 ID 관리 동향

Issue of Transparency and Reputation Management on Social Media web sites

Yelp라는 사이트의 리뷰 삭제 및 금전적인 댓가를 통해 나쁜 리뷰를 배제하고 좋은 리뷰를 보여주는 행동이 지탄을 받았습니다. Facebook은 최근 정책을 변경하여 Facebook Connect 등을 통해 자사의 데이터를 외부에서 자유롭게 활용하도록 하였습니다. 이런 여러 시도들로 인해, 사용자들은 사이트의 투명한 운영 및 사용자에 대한 평판 관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다음 아고라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특정 사용자가 특정 기업을 옹호하는 글을 올렸다면 진심인지 아니면 알바인지는 그 사람의 이전 글 목록과 덧글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이 사례는 번거롭지만, 향후에는 더욱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이 도입될 것입니다.

In a recent article that appeared in Yahoo! News, it seems that various social networking and media sites like Facebook, MySpace, LiveJournal,and Yelp are dealing with the transparency issues on their various sites.

The best thing that people can do is to have a balance reputation -make sure that you are using the same rules online as you would do in real life - and be aware of what you post or write online is there to stay. 

we all have to be our ownreputation manager and protect how we are perceived because it is ourmost valuable asset.



Delegating to Multiple OpenIDs

보안상의 이슈로 여러개의 OpenID를 delegation 하자는 내용입니다. 하지만 delegation은 idp의 down일 경우, 다른 idp로 갈아탈 때 사용하는 기능으로 이미 사용중입니다. 리플로 will noris가 이 내용 설명했습니다. 상황, 위치에 따라 다른 openid 선택하는 것은 openid를 사용하는 한가지 방법이 될 수 있겠죠. 하지만 단순한 사용법 수준 이상은 아닙니다.



More Social Features by MySpaceID

MySpace의 ID를 AOL과 TwitterFeed 계정과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Login at MySpace

Login to Twitterfeed

계정을 연결하기 위해 OpenID를 사용합니다. 여전히 MySpace는 OpenID 제공자의 역할만 수행하고 RP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OpenID 2.0 버전만 지원하기 때문에 1.x 버전의 RP에는 접근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습니다.

It’s great to have one of the most popular social networks support OpenID. However, currently MySpace is only an OpenID Provider, so youcan’t log in to MySpace with another OpenID. Just like Yahoo! andGoogle, MySpace only supports OpenID 2.0, so users can’t log in to allOpenID enabled websites.



The Open Stack (in PHP)

오픈 스택을 오픈소스의 PHP 라이브러리로 구축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The Open Stack





MyID.is Now In Public Beta, Aims To Become The Digital Certification Standard




MyID.is 는 영국 런던에 위치한 OpenID 제공자입니다. MyID.is 는 평범한 OpenID 제공자 기능을 수행하지만 가입 절차가 독특합니다.

사용자가 MyID.is에 가입하고 개인정보를 입력할 때, 신용카드 정보를 통해 본인확인을 합니다. 본인확인 비용으로 2~5 달러를 징수하고, 그 다음에 6자리 코드를 사용자의 집주소로 보냅니다. 사용자가 그 코드를 MyID.is에 입력하면 가입 절차가 완료됩니다.

언뜻 보기에도 전혀 가능성이 없는 비즈니스라는 생각을 하실겁니다. OpenID 제공자는 누구나 될 수 있습니다. 오픈소스로 제공되는 OpenID 라이브러리를 사용자가 직접 자신의 PC에 설치해도 됩니다. 그런데 비용을 지불하고, 집주소로 배달된 코드를 입력하는 번거로운 작업을 할까요? MyID.is 같이 기능상으로 아무런 차별성이 없는 OpenID 제공자라면 아무도 사용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 서비스를 소개한 TechCrunch 측도 당연히 이런 의문을 가집니다. 또한 집주소와 신용카드 정보를 입력받는데, 이 정보가 노출당하면 아주 큰 위협이 되겠죠. MyID.is 측은 해당 정보를 보관하지 않고 팔지도 않는다고 하지만, 해당 정보가 어느 정도 시간은 유지되어야 하는데 그 동안은 공격타켓이 되기 쉽습니다. 신생기업이 그런 공격을 막기도 어렵습니다.

But the elephant in the room is of course the fact that MyID.isfacing the humongous issue of having to convince people to effectivelytrust them with their private data, credit card details and physicaladdress included (which they explicitly promise never to sell,evidently). I’m sure there are security measures in place, and Nouÿritsays they don’t keep the confidential information and never even gainaccess to it as it passes through to a sophisticated banking system,but that is really besides the point.


People are still going to need to feel confident about signing upfor the service, and I’m not sure how a tiny company based in London isgoing to be able to reach that level of trust worldwide. Nouÿritcounters by pointing to the fact PayPal needed a couple of years to bewidely accepted too, which is a good point but not exactly a wildcardfor MyID.is.

by S_H_Kim | 2009/04/06 00:09 | 기타 ID 동향 | 트랙백 | 덧글(2)

Commented by Moo Nam Ko at 2009/04/23 03:31
얼마나 많은 사람이 저런 번거러운 절차에 돈을 들여가며 가입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혹시, 공식적으로 발표된 가입자 수는 안나왔나 궁금하네요.
Commented by S_H_Kim at 2009/04/23 19:13
공개 베타 서비스를 지난달에 시작한 이후로 전혀 소식이 없습니다. 공식 블로그에도 포스트가 없네요. 저도 한 번 사용해볼까 했는데, 가입할 때 랜덤으로 2-5유로를 내야 한다는 문구 때문에 접었습니다. 제 예상으로는 두 번다시 입에 오르내리지 않을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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