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10일
개인 의료 기록, 2014년에는 모든 미국인에게 지원 예정
title; Personal Health Records: Lots of Interest, but Few Users
link; http://www.readwriteweb.com/archives/personal_health_records_lots_of_interest_no_users.php
현재 여러 업체에서 PHR(Personal Health Record) 시장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포털로는 Microsoft의 HealthVault, Google의 Health, WebMD 등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이들로 인해 헬스케어 시장이 급변할 것이라는 예측이 많았으나,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PHR 도입이 느린 이유는 무엇일까요? 가장 쉽게 생각할 수 있는 이유는 '프라이버시'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프라이버시보다 더 큰 이유는 사람들이 굳이 PHR을 사용할 필요성을 못느끼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지금 사이트를 방문해 봤는데, 생각보다 많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 정도로는 메리트를 못느낀다니, 미국 사람들의 기대치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하네요.
오바마 대통령은 최신 IT 기술을 육성하기 위한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헬스케어 분야도 그 중의 하나입니다. 오바마는 공약 중의 하나로 EMR 활성화를 들었습니다. 현재는 병원의 8%, 의사의 17%만이 유지하고 있지만, 2014년까지 EMR(Electronic Medical Record)을 전 미국인들에게 지원할 계획입니다.
헬스케어 시스템의 보안 수준에 대해서는 별다른 논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핫메일, OpenID(물론 모든 OpenID는 아니지만)의 보안 수준 정도로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사용해야지 문제도 발생하고, 보안에 대해서도 얘기할 꺼리가 생기겠네요.
link; http://www.readwriteweb.com/archives/personal_health_records_lots_of_interest_no_users.php
현재 여러 업체에서 PHR(Personal Health Record) 시장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포털로는 Microsoft의 HealthVault, Google의 Health, WebMD 등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이들로 인해 헬스케어 시장이 급변할 것이라는 예측이 많았으나,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Microsoft's HealthVault (our review), Google Health, and WebMD all offer interesting and consumer friendly services, but they have not been able to gain significant traction in the marketplace, even though there is compelling evidence that electronic records can reduce the chance of medical errors significantly.
PHR 도입이 느린 이유는 무엇일까요? 가장 쉽게 생각할 수 있는 이유는 '프라이버시'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프라이버시보다 더 큰 이유는 사람들이 굳이 PHR을 사용할 필요성을 못느끼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지금 사이트를 방문해 봤는데, 생각보다 많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 정도로는 메리트를 못느낀다니, 미국 사람들의 기대치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하네요.
According to Erika S. Fishman, Manhattan Research's Director of Research, besides privacy concerns, one of the biggest hurdles to overcome for the adoption of PHR is a lack of motivation among Americans to use these records unless faced with live threatening illnesses.
오바마 대통령은 최신 IT 기술을 육성하기 위한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헬스케어 분야도 그 중의 하나입니다. 오바마는 공약 중의 하나로 EMR 활성화를 들었습니다. 현재는 병원의 8%, 의사의 17%만이 유지하고 있지만, 2014년까지 EMR(Electronic Medical Record)을 전 미국인들에게 지원할 계획입니다.
President-elect Obama has made electronic health records a cornerstone of his administration's proposed health policy, but some groups are already voicing concerns about the privacy implications of creating electronic medical records for all American.According to CNN,in American, only about 8% of hospitals and 17% of physicians keep electronic records of the kind that Obama envisions and that President Bush also proposed in 2006. The administration hopes to make all medical records available in electronic form by 2014.
헬스케어 시스템의 보안 수준에 대해서는 별다른 논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핫메일, OpenID(물론 모든 OpenID는 아니지만)의 보안 수준 정도로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사용해야지 문제도 발생하고, 보안에 대해서도 얘기할 꺼리가 생기겠네요.
# by | 2009/02/10 21:13 | 기타 ID 동향 |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