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02일
2008년을 빛낸 6대 웹 기술, 첫번째는 ID 관리입니다.
title; 2008년을 빛낸 6대 웹 기술
link; http://channy.tistory.com/314
차니님께서 좋은 기사를 소개하셨습니다. wired에서 2008년에 등장한 주요 웹 기술을 소개했는데, 첫번째로 Identity Management를 들었습니다.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죠. 특히 Korean Identity Management라는 블로그 타이틀을 가진 제 심정을 이해하시겠죠? ㅎㅎ
지금까지 관련 업계에서 일하는 사람들만 관심가졌던 기술들이 생각보다 많이 대중화 되었습니다. OpenID가 대표적이지요. 최근에는 OpenID에 기반한 Google의 Friend Connect, MySpace의 MySpaceID가 있습니다.
반대로 세계 최대의 SNS 기업인 Facebook은 자사의 영향력을 높이고자 Facebook 플랫폼을 독자적으로 구성하였고 Facebook Connect라는 ID 관리 체계를 오픈하였습니다.
2008년도 데이터 이동성 분야 결산 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이 흐름은 데이터 이동성(Data Portability)와도 크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독자적인 기술이 시장의 외면을 받은 사례는 아주 많습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 결론이 날 것으로 예상하는데, 그게 언제가 될지는 모릅니다만..

link; http://channy.tistory.com/314
차니님께서 좋은 기사를 소개하셨습니다. wired에서 2008년에 등장한 주요 웹 기술을 소개했는데, 첫번째로 Identity Management를 들었습니다.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죠. 특히 Korean Identity Management라는 블로그 타이틀을 가진 제 심정을 이해하시겠죠? ㅎㅎ
지금까지 관련 업계에서 일하는 사람들만 관심가졌던 기술들이 생각보다 많이 대중화 되었습니다. OpenID가 대표적이지요. 최근에는 OpenID에 기반한 Google의 Friend Connect, MySpace의 MySpaceID가 있습니다.
반대로 세계 최대의 SNS 기업인 Facebook은 자사의 영향력을 높이고자 Facebook 플랫폼을 독자적으로 구성하였고 Facebook Connect라는 ID 관리 체계를 오픈하였습니다.
Three great technologies came to fruition this year to help you manage these complex interdependencies: OpenID, Google Friend Connect and Facebook Connect.
2008년도 데이터 이동성 분야 결산 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이 흐름은 데이터 이동성(Data Portability)와도 크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독자적인 기술이 시장의 외면을 받은 사례는 아주 많습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 결론이 날 것으로 예상하는데, 그게 언제가 될지는 모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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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1/02 22:30 | CardSpace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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