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Yahoo!), 구글의 오픈소셜(Open Social) 프로젝트 참여

title; 야후, 마이스페이스, 구글 3사 비영리 오픈소셜 재단 설립
link; http://googlekoreablog.blogspot.com/2008/03/3.html

아래 포스팅에 적었던 오픈소셜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야후(Yahoo!)가 드디어 합류했다고 합니다. 앞으로 오픈소셜의 힘이 더욱 커질 것 같군요.

야후, 마이스페이스, 구글은 커뮤니티 주도의 개방적 소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오픈소셜(OpenSocial)의 스펙과 관련, 오프소셜이 중립적이고 장기적으로 이용될 수 있도록 오프소셜 재단을 설립해 운영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오픈소셜 재단은 독립적인 비영리기관으로 정식으로 지적재산과 거버넌스 기능을 갖추며 재단에 출연할 자산은 2008년 7월 1일까지 이관될 예정입니다.

이제 오픈소셜을 지원하는 사이트의 가입자 수가 5억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대단하네요. 한국 야후에서도 본사와 같은 행보를 보일 것인지 궁금합니다.

이 같은 결과는 소셜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광범위한 플랫폼으로 사이트가 사진 공유, 게임, 미팅 주선 등 친구나 사람들과 연락하는 내용이 포함된 사이트를 더욱 재미있고 유익하게 만듭니다. 사실상 야후가 오픈소셜을 지지하고 있기 때문에 이제 개발자들은 하나의 API를 배워서 5억만 명의 사용자에게 접근하고 이들을 서로 연결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게 됐습니다.

IDtail은 국내의 오픈소셜 분야에서는 앞선 기술력을 이용하여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그렇지만, 오픈소셜은 누구나 같은 어플리케이션을 장착할 수 있기 때문에 선점에 따른 이점을 누리기 힘들어지죠. 일단은 파이를 키운다는 점에서 좋지만, 그 다음은 어떤 전략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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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_H_Kim | 2008/03/27 18:25 | 기타 ID 동향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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