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 블로그(ex. 미투데이) 의 또다른 활용 방안

title; Mainstream acceptance of Twitter for disaster communication...
link; http://radar.oreilly.com/archives/2008/01/mainstream_acce.html

Twitter라는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가 있죠. 한줄 분량의 포스팅을 하는 단순한 기능을 제공하고, 휴대폰에서도 사용가능합니다. 미국이나 일본에서는 엄청난 인기이고, 국내에서는 미투데이가 유사(거의 동일)한 서비스라고 생각됩니다.

미투데이는 자주 사용해 보려고 했는데, 저는 사적인 생각 or 정보는 가급적이면 온라인에 노출하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에 분위기 적응이 어렵더군요. 온라인 환경에서 프라이버시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기 때문인지도 모르죠. 싸이월드 같이 사생활을 오픈하는데 꺼리낌이 없는 신세대들에게는 충분히 어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잡담 수준에 그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어제 O'Reilly에서 포스팅한 글을 보면 제 생각이 조금 성급했다는 느낌이 듭니다. 재난 시 응급 수단으로 Twitter를 사용하는 방안이 가능하듯이, 짧지만 중요한 내용을 올려야 할 때에는 Twitter나 미투데이 같은 마이크로블로그가 유용할 수 있습니다. 가령 범죄 현장이나 아이들의 일상 확인 등등.. 좀 더 특화시킨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사회적으로도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S_H_Kim | 2008/01/06 15:09 | 기타 ID 동향 | 트랙백 | 핑백(1)

Linked at kelo님의 글 - [2008.. at 2008/01/07 09:28

... 0 metoo 마이크로 블로그를 재난시 응급수단으로의 사용!! 오전 9시 28분 마이크로블로그 활용 ... more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