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S07 - CardSpace

title; MTS07-첫째날
link; http://channy.creation.net/blog/?p=402

summary; In the MTS07, Channy from Daum is now on blogging hardly. In that conference, Kim Carmeron also presented the CardSpace. I really agree with Channy's words. OpenID have to solve the privacy and the trust issues first for sharing the important attributes safely.

Daum의 윤석찬님께서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MTS(Microsoft Technology Summit) 07에 참석 중이십니다. 관련 내용을 블로깅 하시는데, Kim Carmeron의 CardSpace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군요. 석찬님께서도 언급하셨듯이, OpenID를 도입하더라도 프라이버시와 신뢰 문제를 적절히 해결해야지만 중요 정보들을 안전하게 공유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래는 윤석찬님의 포스트를 인용한 것입니다.

그 다음 관심이 많았던 세션이 Kim Cameron의 CardSpace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세션 자체는 Identity 2.0의 기본 개념들과 CardSpace와의 관계를 이야기하는데 꽤 오랜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는 CardSpace를 매우 훌륭한 아이덴티티 메타포라고 보고 있습니다. 파일 혹은 프로필을 카드라는 개념으로 형상화 한 것이니까요.

그는 그의 블로그에서 CardSpace 기반 인증에 대한 스크린샷을 보여 주었습니다. 특히 OpenID에 대한 지원에 대해 적극적이었고 향후 협력해 갈 거라는 언급을 하였습니다.

사실 국내에 OpenID에 대한 막연한 환상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OpenID의 서비스 제공자도 결국 3rd. Party이며 개인 정보의 제공 범위에 따라 프라이버시 문제와 신뢰성 문제는 필연적인 것이죠. OpenID가 성공하려면 극도로 분산된 다양한 OpenID 제공자가 존재해야 하고 결국 데스크톱의 CardSpace나 웹 브라우저(CardSpace 파이어폭스 플러그인) 혹은 각 개별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OpenID 정보와 서비스가 제공되는 것이 바람직 할 것입니다.

by S_H_Kim | 2007/03/27 23:23 | 기타 ID 동향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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