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15일
FutureCamp Seoul 2007 - Identity 세션

단독 세션은 아니었지만 Identity 관련된 발표가 4건 있었습니다.
1. 이창희(이니텍, http://guldook.blogspot.com/) 님께서 분산마켓, OpenID 를 발표해 주셨습니다.
2. 김범준(오픈마루) 님께서 'OpenID 서비스 소개'를 발표해 주셨습니다.
3. 저, 김승현(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http://ayo79.egloos.com)은 '2007년 Identity Management 전망'을 발표했습니다.
4. 김현국(LG데이콤) 님께서 'Communication Identity'를 발표해 주셨습니다.
국내에서도 ID 관리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OpenID와 CardSpace 같은 사용자 중심의(User-Centric) ID 기술이 일반인들에게도 알려지면, 사용자의 요구에 따라 기업들은 좀 더 편리하고 사용자에게 권한이 부여된 서비스를 제공해 줄 수 밖에 없습니다.
Web2.0의 참여와 공유 정신이 ID 관리에도 같은 맥락을 이루는 것이죠.
이창희님, 김범준님, 그리고 김현국님. 만나뵈어서 반가웠습니다. 아쉽게도 김범준 님과는 명함만 교환하게 되었습니다. OpenID 커뮤니티 모임에 참석하면 제대로 된 대화를 나눌 수 있겠죠? 그리고 김현국님은 같은 동네에 계시니, 저녁이라도 같이 하면서 많은 대화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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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entity2.0 와 OpenID by nom2ne
- 2007년 ID 관리 분야 예측 by S_H_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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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ML과 OpenID의 연동-보안상의 문제점? by S_H_Kim
# by | 2007/01/15 11:47 | CardSpace | 트랙백 | 덧글(4)





저도 만나뵙게 되서 아주 반가웠습니다. 옆집에 살고 있으니 자주 뵙고 많은 의견 나누고 싶습니다. 조만간 연락한번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