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erty 2.0 워크샵

리버티 2.0 워크샵이 2007년 1월 22일, 캐나다의 Redwood Shores에서 열립니다. 다음과 같은 이슈를 다룬다고 합니다. 리버티 표준이나 saml은 엔터프라이즈 스케일이기 때문에 인터넷 스케일에서 사용하기에는 많은 제약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워크샵에서 다루는 이슈 중에 Internet Scale이 있기 때문에 관련된 내용에 대한 조사가 필요합니다.

·         Internet scale...and robustness

·         User experience...and security

·         Personalization...and anonymity

·         Freedom...and trust

 

자세한 정보는 http://www.events.projectliberty.org/details.php?id=5  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워크샵 제목에 2.0이라는 타이틀이 붙어서인지 ID-WSF와 People 서비스, Higgins에 대한 소개가 보입니다. 특히 Higgins와 Liberty Alliance의 연관 관계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자료 수집이 필요합니다.
Presentation: “ID-WSF Basics—A Pragmatic Look at Identity Web Services and the Business Needs Addressed”, Eve Maler, Sun Microsystems
Presentation: “Why Web 2.0 Needs ID-WSF : Building Secure, Aware and User-Focused Identity Web Services”, Conor Cahill, Intel
Presentation: "People Service Presentation: Realizing the Benefits of Identity-Based Web Services with Social Networks", Paul Madsen, Co-Chair, Technology Expert Group
Presentation: “Power to the User: New Advanced Client Solutions and Roadmap”, Conor Cahill, Intel
Tutorial: "The Higgins Project: Understanding the Architecture and Use Cases, Mary Ruddy",

-출처; http://www.events.projectliberty.org/details.php?id=5
올해 초에 등장했던 Identity 2.0, 그리고 바로 아래 포스트에서 언급한 Who 2.0, 이 모두가 기존과는 다른 Identity Management 기술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Liberty Alliance는 대외적인 홍보와 활동을 거의 하지 않았지만, 2007년에는 적극적으로 프로모션을 수행할 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웹서비스, 소셜 네트워크, 그리고 사용자 중심의 ID 관리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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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_H_Kim | 2006/12/29 10:10 | 기타 ID 동향 | 트랙백 | 덧글(1)

Commented by Sean at 2007/03/14 17:06
스패머의 등장인가 하고 놀랬을지도. reputation as of identity.. 하나 더 추가 합니다. 블로그 댓글에 대한 reputation축적을 위한, openID류의 필요성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고 싶은데.. people service가 social relation을 identity로서 관리해주는 것 마냥, reputation 관리 구조와 그 기반을 이루는 identity 구조가 더 우선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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