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17일
ayo의 트위터 - 2009년 12월 16일
- 나에게 트위터는 진지한 대화를 하는 분위기고 미투데이는 잡담하는 분위기다.. 내가 어디가서 12살 여자애랑 대화하고 20대 겜좋아하는 여자분이랑 친구맺겠는가. 미투데이의 즐거움을 발견한 것 같다. - 9:10 #
- @sean302 저는 몇개 id 후보군이 있죠. ayo가 붙는건 대충 통일된 identity를 유지하고(전문적인 내용들로), 다른 건 완전한 익명성을 즐기기 위해서 사용하죠. - 9:41 #
- @SunnyboySon 저는 나이드신 CEO분들의 일상이 별로 궁금하지 않아서 그런가봅니다^^; 어디 가시고 뭐 하시고 바쁘게 지내시는 일과가 궁금하지는 않거든요. 혹시 생각이 깊으신 분들의 목록을 좀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 9:59 #
- @moohando 몇 가지 조언을 들었는데, 그중에 태그를 써서 글을 적극적으로 노출하라는 것이 가장 중요하더군요. - 10:1 #
- 모바일 광고기능을 갖춘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via 주간기술동향 http://bit.ly/8vT52T - 11:13 #
# by | 2009/12/17 00:10 | 트랙백 | 덧글(0)



